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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화기(약제) 구분 및 특성 – HCFC 123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3-14
조회수 515
카테고리 소방교육

4. 청정소화기(국내) HCFC 123B



HCFC-123소화약제 소화기는 디클로로트리플루오로에탄(HCFC-123)를 주성분으로 하는 소화기로,
소화약제가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이며 전자장비, 반도체장비에 방사 가능하다.
국내의 경우, HCFC-123 소화기가 시장의 90%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주요시설물 등 이미 전국적으로 공급이 이루어진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 HCFC-123 물질은 CFC11의 대체 냉매제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물질자체가 독성 및 부식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 물질을 순수하게 100%로 소화기 소화약제로 사용하는 곳은 현재 대한민국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본구성 성분] 디클로로트리플루오로에탄(HCFC-123) 

기본 작용: 산소차단, 부촉매작용, 냉각작용등 복합적으로 작용

무기염류 역할: 물이 갖고있는 냉각작용 등의 소화기능을 증폭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주의!! 알고쓰자!}
HCFC는 지난 2007년 몬트리올 의정서를 통해 이산화탄소보다 적어도 수백 배에서 많게는 1만 배 이상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2020년까지 전폐해야 하는 물질로 분류됐다.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된 우리나라의 경우도 2030년부터는 사용이 금지된다. [출처] 소비자FOCUS (HCFC-123소화기 친환경 마크 “문제 있다”)





[단점]

물질자체가 독성 및 부식성을 가지고 있다.
오존층을 파괴하고 인체유해성을 지녔다.

[특징]

물질의 규제에 따라 하론1211 소화기를 대체하는 소화기로 청청소화기로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으나 최근 유해성에 의해 문제가되고 있다.
소화단위는 A(보통화재),B(유류화재),C(전기화재) 화재에 적용
국내에서만 유일하게 소화약제로 쓰이고 있다.
무게가 가벼워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며, 약제에 의한 2차 피해가 없다.


HCF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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