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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소화기의 사용년수(유효기간) 에 대하여...
작성자 firo2017
작성일자 2019-04-03
조회수 31
카테고리 공지사항


 골든타임내 사용하는 소화기야 말로 소방차 몇대분보다 더 효율적임에도 불구하고,
 미관상 예쁘지 않은 소화기 디자인으로 인해, 가정이나 사무실 소화기가 필요한 장소에
소화기는 어김없이  구석진 곳 후미진 곳에 보관되어 있어,
화재발생시 "골든타임 3분안" 에 소화하기는 어려움이 있었다.


초기화재 진압을 통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소화기는 화재발생이 예상되는 가까운 곳, 잘 보이는 곳에 두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예쁜 소화기 개발을 위해, 실력이 출중하신 중견 외부 디자이너와 협업으로
2015년 7월에, 예쁜 소화기 "파이로1"이 태어나게 되었다.


초기 개발비용은 예상보다 많이 투입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 소화기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는 자부심은 크다. 
이후 다행히도 실력있는 소화기생산업체들에서 수준 높은 예쁜 소화기 개발을 지속하고 있어.
소화기 시장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했다는 생각에 뿌뜻함이 있기도하다.


1999년 "가압식 소화기( 그림1= 압력 게이즈가 없다)"가 생산중단 되기 전까지는 우리나라에 소화기는  폭발 위험이 높은
가압식 소화기를 수십년간 사용하고 있었다.
물론, 소화기에 대한 내용년수(사용기간)에 대한 의무 규정(법령)조차 없었다.
이러인해, 20년,30년,40년된 가압식 소화기들이 모든 집안과 사무실에 폭발 위험을 않고 보관되어 있었다.


1986년부터 우리나라 소화기 생산공장에 산 증인인  "삼우산기(주)" 에서 폭발위험이 없는
"축압식 소화기(그림2= 압력 게이지가 있다)"를 개발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7년 아래와 같은 법률이 정해지 전까지는 소화기에 대한 내용연수(사용연수)에 대한
의무 조항조차 없었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개정 ‘16.1.27. 시행 ‘17.1.28.)
- 내용연수가 경과한 소화용품은 교체
- 소방용품의 성능을 확인받은 경우에는 사용기한 3년 연장 가능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 내용연수 대상품목 : 분말소화기 (내용연수 10)


하지만, 위 소화기는 "분말소화기"에 대한 규정일 뿐이다.
물론 분말 소화기 시장이 우리나라 전체 가정용 /사무실용 소화기 시장에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화기를 사용하기 시작한 50년도 더 지난 2017년에나 "분말소화기에 대한 사용년수가 정해진 것이다."


결론적으로, 현재(2019년 4월 3일),현재까지 "분말소화기" 내용년수에 대한 법률적 규정이 정해진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소화기(이산화탄소/가스/강화액...)들에 대한 내용연수(사용년수)에 대한 법적 규정이 없는 상황이다.


단지, 생산시 생산년월일을 규정으로 기록하도록 하고 있으며, 비법률적으로 기타 소화기의 내용연수를 10년으로
회자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소화기 작동시 폭발이 잦았던 "가압식 분말소화기"에 대한 법률이 2017년에다 정해진 것을 감안한다면
기타 외에 소화기 제품에 대한 내용년수를 법률로 정하기까지는 앞으로도 20년은 더 흘러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실, 우리회사 개발품 "파이로1" 에 장착된, 강화액 소화액은 사용년수가 반 영구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 의견이다.
단지, 영업시 사용년수를 10년이라 얘기는 하지만...


참고로, 1999년 이전에 생산된 "가압식 분말 소화기"(게이즈가 없는 것)은 가까운 소방소에 갔다주어 폐기하는 것이 좋다.
사용하다가 폭발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반면에 게이즈(눈금 표시)가 녹색을 가르키고 있는, "축압식 분말소화기"의 경우, 굳히 매달 흔들어 주지 않아도 눈금만
녹색을 가르키고 있다면 정상제품으로 작동에 문제가 없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정리 : (주)두레샘 대표 안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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